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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흉화복의 운명을 수정하고자하는 간절한 염원과 적덕을 담고 있습니다.

부적(符籍)이란
평면적이며 일반적으로 종이 위에 붉은 주사(朱砂)로 그림이나 글씨(고전체)를 그리거나 쓰는 것을 말하는데 부적 속의 뜻과 내용을 살펴보면 불교나 도교를 믿는 집에서 기도할 때 악한 귀신을 쫓고 재화를 물리치기 위하여 제작되며 한자의 전서와 비슷하고 인도의 범어나, 또 이상하게 생긴 글자나 그림(신상, 하늘의 별자리, 동물)등으로 작성된 종이를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적은 우리들에게 정해진 길흉화복의 운명을 간절한 염원과 적덕을 바탕으로 수정 해보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오늘까지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면 재앙이나 불행을 피하고 복덕과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데 부적을 사용한다는 것은 재난이나 불행을 당하지 않는다는 믿음과 희망을 주 어서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며 정해진 길흉화복의 운명을 간절한 염원과 기도를 바탕으로 수정해보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신의 명령서>로 쓰여 집니다.

부적(符籍)의 효과
부적을 제작하고 수지하는 과정에서 기도문과 주문을 외우는 것은 소리로 울려 퍼져서 사방으로 진동하는 것이며, 그 기운이 善神과 공명현상을 일으켜서 기를 모으며 이 기(氣)를 모은 부적을 몸에 지니면 부적에서 기가 발산되므로 자연스럽게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적에 의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의 기운을 소모하지 않고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부적은 하나의 귀신을 쫓는 명령서로 어떠한 귀신도 피해 가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또 심리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부적(符籍)은 선택적인 효과가 있어서 부적을 배척하는 이에게 논외(論外)의 소지가 다분하지만 부적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에겐 부적을 지님으로 인하여 어느 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굳이 과학적인 분석이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부적(符籍)의 효능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부적(符籍)의 유래
부적은 약 5000년 전인 중국의 태호복희씨 부터 전래되어 발전된 성현들의 비방을 말합니다.
액을 소멸시키는 기능과 당면문제의 해결 등, 소원을 성취하는 신통력이 놀랍도록 발휘되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폭 넓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샤머니즘의 결과로 발생한 허무맹랑한 미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인 세계의 효험을 인정하는 사람은 그런 우매한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적을 쓰는 사람은 일상을 청정히 하면서, 육십갑자의 정령에 깊숙이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효력을 크게 장담할 수 없습니다.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활용되는 것이 부적(符籍)의 효력을 개인별로 임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적(符籍)은 실로 만들기가 어려운 것이라서 심성(心性)이 바르지 못한 술사(術士)들이 낙서하듯 자기 마음대로 휘갈긴 것은 가히 부적(符籍)이라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낙서에 현혹되어 결국 부적을 배척하게 됩니다.
그럼 진짜 부적은 무엇인가? 부적은 과연 효용성이 있는 것인가? 대국어 사전에 부적(符籍)은 "불교나 도교를 믿는 집에서 악귀와 잡신을 쫓고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 붉은 글씨로 야릇하게 그리어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는 종이"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실 부적은 붉은 글자로 쓸 뿐 아니라 먹으로 만으로도 쓰며 불에 태워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합니다. 부적에 대해 바른 실체를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속신앙에서 비롯된 것이 부적이라 믿고 있으며 실제로 부적은 동양오술(東洋五術)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동양오술(東洋五術)중 산(山)의 수밀(修密)에 해당되는 부적(符籍)중 중국의 장도릉(張道陵)이 창시(創詩)하였고 부적(符籍)의 종류에 따라 청지(靑紙), 홍지(紅紙), 백지(白紙), 황지(黃紙)에 먹물이나 주사(朱砂)로 그린 기호(記號)로서 변형된 한자 (漢字)나 서장어(西臟語)로 쒸어진 것이 부적(符籍)인 것입니다. 또한 부적(符籍)은 중국(中國)의 여산파(閭山派), 곤륜파(崑崙派), 서갑파(徐甲派), 객려파(客儷派), 모산파(芼山派) 등 각 파(派)별로 그 모양이 각기 달라 현재 나도는 부적의 수(數)가 무수 합니다. 진짜 부적(符籍)이란 유명한 서예가의 작품에서 힘이 넘치듯 술사(術士)의 강한 의지(意志)와 지극 정성으로 그 기(氣)가 씌여져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현대의 과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황당무계한 부적이지만 굳이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신비감을 조성해서 영험한 부적이라며 남발할 것이 아니라 동양오술(東洋五術)중 의(醫)의 측면에서 평가를 해보는 것이 부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부적(符籍)에 씌이는 주사(朱砂)는 수은(水銀)과 유황(琉璜)이 천연합성된 붉은 물질로서 한의학에서는 통심(通心)과 진겁(鎭怯)에 사용되고 진심(鎭心)과 안혼(安魂)작용을 하는 한약재로 부적(符籍)에 적합합니다.

부적(符籍)의 유래
부적은 그 사용목적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주력으로써 좋은 것을 증가시켜 이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부적이고, 다른 하나는 사(邪)나 액(厄)을 물리침으로써 소원을 이루는 부적이 있습니다.

대개 후자가 전자보다 많으며 전자에 속하는 것으로는 수명연장·재물·자손을 얻기 위한 부적, 관직을 얻고자 하는 목적, 또는 입학을 성취하는 부적, 가족의 안녕을 위한 부적,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되도록하는 부적 등이 있습니다.
칠성부/소망성취부/초재부/재수대길부/대초관직부(大招官織符)/합격부/생자부(生子符)·가택편안부/만사대길부 등이 그러한 사례에 해당됩니다.

후자에 속하는 사례에는 재앙을 예방하려는 삼재예방부, 부정(不淨)에 대한 부적, 악귀를 물리치는 부적으로 귀신불침부·벽사부·사마제압부/축사부(逐邪符)/벌레와 짐승을 막는 비수불침부(飛獸不侵符)/야수불침부(野獸不侵符)/살을 막는 부적인 상문부/오귀살(五鬼殺)/귀문관살부(鬼門關殺符)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부적으로는 병을 물리치는 병부가 있으며 병부에는 모든 질병을 소멸시키는 부적도 있고, 질병 종류에 따르는 수많은 부적이 있어, 예컨대 두통부/위통부/복통부/한기치료부/소변통리부/악창치료부 등과 눈·코·귀 등의 질환, 치과·인후의 병, 부인병·소아과 등 질환을 치료하는 부적 등이 무수히 많고, 심지어 피로회복부/식욕촉진부 같은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병을 치료하는 부적은 반드시 사를 물리치고 악귀를 쫓는 역할을 한다고 보기 어려운것도 상당히 많아서 앞서 말한 두 가지 분류의 범위가 그리 분명한 것은 아니며 특히, 부부의 화합을 목적으로 한 부적은 화합의 힘을 강조하는 쪽과 부부 사이에 낀 살을 내쫓는 두가지 부적이 모두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흥미 있는 것은 꿈에 대한 부적으로서 악몽을 물리치고 길몽을 현실화한다는 원리를 적용하고 있고, 날짜에 맞추어 부적을 만들고 있는데 이런 경향은 병부에도 볼 수 있습니다.


<길상호신부><등용문부>
부적의 종류를 형태에 따라 분류하면 그림으로 된 것과 글자로 된 것, 두 가지로 크게 나눌수 있고, 그 사이에 여러 가지 중간유형이 많습니다. 그림형의 부적에는 구상과 추상적인 형태가 있으며 구상적인 것으로는 새·물고기 등 동물과 태양/인형(人形)/안면(顔面)/귀면(鬼面)이 있고, 추상적인 형태로는 와문형(渦紋形)·탑형 또는 계단형 등 갖가지가 있습니다.

글자로 된 부적에는 일월·천(天)·광(光)·왕(王)·금(金)·신(神)·화(火)·수(水)·용(龍) 등이 많이 있으며 부적전체가 한자로 된 것도 있지만 한자의 파자를 써서 여러 가지로 결합하고 여기에 줄을 긋는 형태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는 칙령 (勅令)이라는 글자가 부적 꼭대기에 적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강력한 신에 의하여 귀신이 꼼짝 못하고 도망가거나 완전히 포박되어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모양을 표시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처로 왜 부적을 그렇게 그렸는지 의도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이렇게 그 뜻을 노출시키지 않는 곳에 주력을 내포한 부적의 의의가 있습니다.
부적의 사용방법은 아픈 곳에 붙이거나 이를 불살라서 마시기도 하고, 벽이나 문 위에 붙이던가 몸에 지니고 다니며 대개 병부는 불사라서 그 재를 물에 타서 마십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주문과 함께 마시도록 권고되고 있습니다.

부적에 쓰이는 재료
노란색 한지, 경명주사, 붓(모든 재료는 그냥 일반 재료 보다는 불력이나 기운들이 들어간 재료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재료 구입처 종로 조계사 앞 불교 전문용품점 또는 전국 각종 불교 전문용품점이나 무당 또는 스님들에게 서 구할 수 있습니다.)

용어 설명
부적의 재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경면주사"이다. 그 외에 "영사"등도 있습니다.
경면주사는 일명 단사, 진사라고 하며 수은과 유황의 화합물입니다.
옛날에는 장생불사 하는 환약의 재료로서 경면주사를 많이 이용했기도 했으나 수은 중독이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합니다.

영사는 경면주사를 변화시킨 것으로써 경면주사의 대용품으로 쓰입니다.
경면주사가 나오는 곳은 세계적으로 몇 되지 않고 그중에서 중국의 것을 최고로 인정합니다.

효험을 보는 부적을 만드는 법
부적효력에 대해서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가령 재수가 없어서 재수 있게 하는 부적을 사용하게 된다면, 재수부 하나만 몸에 지녀서는 절대로 효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예) 만사대길부을 원한다면 만사대운부/만사대길부/백사대길부/소원성취부적 필히 4장은 있어야 하고 만사대길부 부적을 갖게 됩니다.

부적은 효력이 있다는 것은 확신하지만 부적사용자의 믿음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효력이 있을 수 있고 감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적은 뜻을 알고 그리는 사람은 그 염력과 암시력이 부적에 집중됩니다.
춤을 추어도 멋과 가락을 알고 추면 흥이 나고 예술적 가치가 발산되지만 단순 흉내만 따라내는 춤을 무용이니 예술이니 할 수 없음과 같이 부적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상(喪)중이나 남녀합방(男女合房)을 금지한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부적을 제작하시는 분은 반드시 정법(正法)으로 하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며 부적이 필요한 당사자 역시 간절한 마음과 부적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만 하늘을 감동시켜 신들을 부려서 우리들의 소원을 이룰 수 있지만은 그런 기도나 마음자세가 없으면 그 부적의 효과는 1%도 존재할 수 없으며 한낱 그림이나 글씨에 불과합니다.

한 예로 불교에서는 불상이나 탱화(부처님그림)를 조성한 후 지극 정성으로서 점안(點眼)기도를 하는데 이 기도를 빼먹는 것은 그 불상이나 탱화를 하나의 미술작품 등으로는 인정하지만 신앙의 대상으로 경배나 숭배될 수 없습니다.

부상(符像) / 부표(符標)란
[부상(符像)]
간절한 염원과 소망과 기타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상징적인 상(像)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사찰의 불상, 보살상, 신상과 교회의 예수님 상, 십자가성상, 성모마리아상, 등 형상화 되어있는 상(像)을 말합니다.

[부표(符標)]
상징적인 표식이라 말할 수 있는데 스님의 염주, 단주 및 반지나 목걸이 열쇠고리에 표식된 종교적인 상징등이나 조개, 금속, 돌, 옥, 풀, 나무, 방울, 동물의 일부분 등을 이용하여 제작된 종교적인 표식, 그리고 우리의 염원과 소망 그리고 복을 빌었던 표식이며 또 행운의 마스코트도 이런 종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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